SonoSite 초음파로 곧 태어날 새끼 오랑우탄을 검진하는 수의사들

June 17, 2019

뉴올리언스 오듀본 동물원에 사는 수마트라 오랑우탄 펠리스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둘째는 올여름 늦게 태어날 예정입니다. 동물원의 영장류 및 바다사자 큐레이터 Courtney Eparvier는 "지금까지 저희 영장류 케어팀이 기울인 모든 노력이 결실을 맺었으며, 곧 새끼 오랑우탄을 만날 일에 설렘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오듀본 네이처 인스티튜트가 공개한 동영상에서 Eparvier는 초음파가 펠리스와 새끼 오랑우탄의 돌봄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저희는 펠리스에게 산전 비타민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펠리스와 케어팀이 함께 특별한 모성 훈련을 진행합니다. 저희는 펠리스에게 초음파 촬영을 받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으며, 초음파를 통해 새끼의 상태를 측정하여 모두가 건강한지 확인합니다. 새끼의 심박을 직접 보고 펠리스의 심박과 비교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멋진 일입니다."

 

동영상에서 Eparvier는 SonoSite 초음파 기계를 사용해 펠리스를 검진하는 과정을 시연합니다. SonoSite 초음파는 초음파로 , , 그리고 심지어는 코끼리까지 검진하는 수의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곧 태어날 펠리스의 새끼는 첫째 메나리(2009년생)가 양육 경험을 학습할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어린 암컷 오랑우탄들은 어미와 다른 성체 암컷들을 관찰하며 새끼 오랑우탄을 기르는 법을 학습합니다. 메나리는 새로 태어난 새끼를 양육하는 펠리스를 관찰하며 자신의 새끼를 양육할 준비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임신은 펠리스와 독일 하노버 동물원에서 오듀본 동물원으로 온 수컷 오랑우탄 잠비의 짝짓기가 성공한 결과입니다. 펠리스와 잠비는 동물원 및 수족관 협회가 멸종위기동물의 보존을 위해 발족한 일련의 이니셔티브인 종 생존 프로그램에 속해 있습니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은 수마트라 오랑우탄을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야생에서 살아가는 오랑우탄의 개체 수는 14,000마리가 채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주로 야자수 오일 농장의 확산에 의한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 수가 줄고 있습니다. 펠리스와 펠리스의 가족들은 이 놀라운 유인원들의 멸종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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